말씀한줄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 여호수아 2: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정탐꾼의 발길이 뜻밖에도 한 이방 여인의 집으로 향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자리에서도 길을 예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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