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사람들은 요단 길로 나루턱까지 따라갔고 그 따르는 자들이 나가자 곧 성문을 닫았더라

— 여호수아 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추격은 거세지만 길은 이미 어긋나 있습니다. 사람의 분주한 노력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앞서 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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