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수아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붙여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편을 족하게 여겨 거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나이다

— 여호수아 7: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솔직하게 토로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탄식을 가진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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