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중의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 여호수아 7:2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보고, 탐내고, 취하는 마음의 순서를 경계하세요. 작은 욕심도 막지 않으면 결국 감추어야 할 무거운 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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