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 여호수아 7: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극렬했던 분노가 마침내 그치고 평안이 돌아옵니다. 잘못을 바로잡고 나면 다시 회복의 길이 열린다는 소망을 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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