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 여호수아 8:2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지난 일을 기억하게 하는 흔적이 자리에 남았습니다. 무너진 자리도 교훈을 새기는 거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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