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질 때에 명하여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더니 그것이 오늘까지 있더라

— 여호수아 8: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정한 때에 마무리하고 매듭을 짓는 단호함이 있었습니다. 미뤄둔 일을 제때에 정리하는 결단을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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