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날에 여호수아가 그들로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회중을 위하며 여호와의 단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 여호수아 9: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낮은 자리의 섬김도 거룩한 일과 잇닿을 때 귀하게 쓰임받습니다. 작은 수고가 오래도록 의미를 남길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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