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종이 마주달려가서 가로되 청컨대 네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우라
— 창세기 24: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먼저 다가가 도움을 청하는 작은 용기가 만남을 엽니다. 조심스러운 한마디가 귀한 인연의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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