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급히 물 항아리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약대를 위하여 긷는지라

— 창세기 24: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말보다 부지런한 손길로 섬기는 모습이 진실합니다.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성실함이 사랑의 가장 분명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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