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 창세기 3: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보암직하고 탐스러워 보이던 그 한 입. 눈에 좋아 보이는 것이 늘 옳은 것은 아님을 기억하며 마음을 지킵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