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 여호수아 15:4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낯선 이름들이 줄지어 적힌 까닭은 한 곳도 잊지 않으시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작아 보이는 자리도 하나님 앞에서는 분명한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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