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 창세기 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죄를 알고 나니 부끄러움이 찾아오고 서둘러 가리려 합니다. 우리 힘으로 엮은 가림은 끝내 진정한 평안을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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