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니 모두 이십 이 성읍과 그 촌락이라
— 여호수아 19:3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작은 성읍과 촌락의 이름까지 빠짐없이 적힌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자리 하나하나를 기억하신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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