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런데 단 자손의 지경이 더욱 확장되었으니 이는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센을 쳐서 취하여 칼날로 치고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음이라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센을 단이라 하였더라

— 여호수아 19:4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좁은 땅에 머물지 않고 새 터를 얻은 단 지파처럼, 하나님은 우리 삶의 지경을 넓혀 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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