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

— 창세기 24:4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바른 길로 인도받았음을 깨달은 자가 감사로 머리를 숙이듯, 은혜의 자각은 경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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