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단 쌓기를 예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 여호수아 22: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오해받을 일도 진심을 먼저 밝히면 풀립니다. 그들의 단은 다툼이 아니라 신앙을 잇기 위한 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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