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한 회중의 방백 곧 이스라엘 천만인의 두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긴지라

— 여호수아 22:3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좋게 여긴 비느하스의 태도에서, 성급한 판단보다 경청이 화평을 만든다는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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