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단을 엣이라 칭하였으니 우리 사이에 이 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함이었더라

— 여호수아 22:3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그들이 세운 단의 이름은 하나님이 우리 사이에 계심을 기억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함께 믿는다는 고백이 평화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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