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를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의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어늘

— 사사기 2: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부르짖는 신음에 마음을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봅니다. 우리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사랑이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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