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이었더라

— 사사기 3: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으로 풍족해 보이는 권세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참된 평안은 소유가 아닌 하나님께 있음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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