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

— 사사기 3: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대적의 권세는 끝내 무너집니다. 두려워 보이던 압제도 하나님 앞에서는 영원하지 못함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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