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우라 내가 목이 마르도다 하매 젖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우고 그를 덮으니

— 사사기 4: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목마름을 채워 주는 손길에도 분별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 정직하게 돌아봅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