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행인들은 소로로 다녔도다

— 사사기 5: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어려운 시절에는 평범한 일상마저 위협받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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