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미쳤으나 이스라엘 사만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고

— 사사기 5: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믿음을 잃은 자리에는 지킬 힘도 사라집니다. 무엇을 택하는지가 삶의 방향을 결정함을 새깁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