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길르앗은 요단 저편에 거하거늘 단은 배에 머무름은 어찜이뇨 아셀은 해빈에 앉고 자기 시냇가에 거하도다

— 사사기 5: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편안한 자리에 머무느라 부름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함께해야 할 때 자리를 지키는 신실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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