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 사사기 6: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두려움에 숨어 일하던 평범한 자리로 부르심이 찾아옵니다. 가장 낮고 작은 일상 가운데 새로운 시작이 열림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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