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고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 사사기 6: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거룩한 만남 앞에서 두려움이 솟구칩니다. 우리의 작음을 절감하는 순간이야말로 참된 경외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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