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 사사기 6: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만난 자리에 감사의 단을 쌓고 평강이라 이름합니다. 은혜를 잊지 않으려는 기념이 믿음을 두고두고 든든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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