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 사사기 6: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먼저 내 집 안의 우상부터 헐라 하십니다. 변화는 멀리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내 자리에서 시작됨을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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