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바알의 단이 훼파되었으며 단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 사사기 6:2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밤사이 한 사람의 순종이 아침의 변화로 드러납니다. 보이지 않게 행한 결단이 마침내 빛 가운데 모습을 드러냅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