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그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은지라

— 사사기 7: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셀 수 없이 많은 대적의 무리가 골짜기를 메웁니다. 눈에 보이는 거대함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믿음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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