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

— 사사기 7:1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한 병사의 작은 꿈이 승리의 조짐이 됩니다. 두려움의 자리에도 미리 희망의 표를 두시는 세심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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