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 사사기 9: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욕심이 자라면 가장 가까운 이마저 해치게 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살아남은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길을 남겨두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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