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 사사기 9: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자기 본분의 열매를 버리지 않겠다는 감람나무의 대답입니다. 헛된 명예보다 맡겨진 자리를 지키는 삶이 귀합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