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 사사기 1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지난 상처를 솔직히 꺼내어 묻습니다. 묵은 아픔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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