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곧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를 용납하여 당신의 땅으로 지나 우리 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 사사기 11: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평화롭게 지나가길 정중히 청했습니다. 다툼보다 화평을 먼저 구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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