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세이었더라

— 창세기 25: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태어남의 순서가 인생의 전부를 정하지 않듯, 우리의 미래는 출발점이 아니라 걸음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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