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경을 취하였었느니라

— 사사기 11: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입다는 지나온 역사를 또렷이 기억하며 자기 길을 변호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할 때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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