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에 그 여인이 가서 그 남편에게 고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 내게 임하였는데 그 용모가 하나님의 사자의 용모 같아서 심히 두려우므로 어디서부터 온 것을 내가 묻지 못하였고 그도 자기 이름을 내게 이르지 아니하였으며

— 사사기 13: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사람은 두려움과 경외를 느낍니다. 거룩하신 분 앞에 겸손히 무릎 꿇는 마음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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