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불꽃이 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단 불꽃 가운데로 좇아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 아내가 이것을 보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 사사기 13: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거룩한 임재 앞에 사람은 엎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두려움과 경외 속에 그분의 영광을 마음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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