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유다 사람 삼천명이 에담 바위 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관할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 사사기 15: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억압 속에서 두려움에 굴복한 마음이 보입니다. 어려운 처지에서도 옳은 길을 분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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