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들릴라가 가로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여도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 사사기 16: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가장 무서운 것은 함께하시던 분이 떠나신 줄도 모르는 일입니다. 늘 가까이 계신 은혜를 당연히 여기지 않도록 마음을 깨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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