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미가가 은 일천 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가로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

— 사사기 17: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그 뜻과 어긋난 길을 갑니다. 거룩히 드린다는 말이 곧 옳은 길은 아니니, 분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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