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미가가 그 은을 어미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미가 그 은 이백을 취하여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 사사기 17: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정성을 들였으나 방향이 빗나간 헌신입니다. 우리의 열심이 참된 길 위에 놓여 있는지, 늘 돌아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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