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하여 나를 위하여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벌과 식물을 주리라 하므로 레위인이 들어갔더니

— 사사기 17:1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대가를 약속하며 사람을 거두려 합니다. 그러나 거룩한 부르심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니, 무엇을 위해 머무는지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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