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하기를 만족히 여겼으니 이는 그 소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라

— 사사기 17: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만족하며 한 가족처럼 머무릅니다. 안정과 따뜻함을 누리되, 그 편안함이 본분을 흐리게 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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