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올라가서 유다 기럇여아림에 진치니 이러므로 그곳 이름이 오늘까지 마하네단이며 그곳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더라

— 사사기 18: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지나온 자리에 이름이 새겨집니다. 우리의 발걸음도 누군가에게 흔적을 남기니, 어떤 자취를 남길지 마음에 새깁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