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하여 내매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 사사기 18: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물건을 취하는 손길과 그것을 묻는 물음이 엇갈립니다. 옳지 않은 일 앞에서 멈춰 묻는 한마디가, 양심의 목소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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