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낯을 돌이켜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가지고 왔느냐

— 사사기 18:2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무슨 일로 왔느냐는 외침이 들려옵니다. 다툼의 자리에서도, 서로의 사정을 먼저 헤아리려는 마음이 화해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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